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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땋! 땋! 따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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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앞 + A

2012/02/22 05:40 / 잡글/의미불명


이 바닥에서 의무니 자격이니 뭐라고 운운하기에는 웃긴 노릇이지만

그렇다고 중간에 내팽개치는 건 화장실에서 끊고 나오는 기분입니다.

그동안 아무 말 없이 잠수해서 죄송합니다.

또 늦어질지도 모르니 제 자막은 블랙리스트에 등록해 주세요.

앞으로 생존신고를 겸해서 트위터나 블로그에도 자주 글을 올리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정말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ㅁ<


P.S:IP주소의 뒷자리는 제가 임의로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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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똥

2011/12/02 22:36 / 잡글/의미불명

못 웃기면 엉덩이 맞습니다.☆

 

당신이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 여자든 남자든,
무조건 웃겨야 하는 문답입니다

개그문답

지금부터 하는 문답은 얼마나 심각한 질문이 나오던
무조건 읽는 사람을 웃겨야 합니다.
단 한 번이라도 피식-하고 웃겨야 합니다.
못 웃기면 죽는 겁니다.^.^
문답 중 언급되는 사람은 반드시
바톤을 받아야 합니다.
가져가고 싶은 사람도 상관없습니다.

 

1.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지구방위대 총사령관 겸 악의 결사단 단장


 2. 당신과 동일생명체라고 추정되는 인물을 적어 보십시오.
짐은 유일무이한 존재로다.


 3. 학교란 곳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잘.


 
4. 당신과 반대로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은 이웃을 적어 보십시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이웃.
 



 
5.당신이 도로가에 앉아 있는데 지나가던 트럭에
로.



 
6. 그 트럭 주인 누굴까요.
이 트럭은 이제 제 것입니다.


 
7. 한밤중에 혼자 집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크아악!!!살려줘!!!"라고 합니다.
살아라.


 
8. 밤늦게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당신의 아파트 옥상에서 사람이 떨어집니다.
캐치


 
9. 알고 보니 번지점프였습니다.
고래가 난다요.


 
10. 텔레비전을 켰는데 갑자기 블로그씨가 헤드셋을 끼고
 
"계획대로야..."라고 하며 라이토썩소를 짓습니다.
그래서요? 깔깔깔깔!



 
11. 수학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가서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꼭대기에서 거꾸로 매달린 채로 멈춰 버렸습니다.
인증샷 찰칵.



 
12. 당신의 아버지는 O형,어머니는 A형입니다.
아닌데요.




 
13. 그런데 동생은 AB형입니다.
동생 없소.



 
14. 그럼 당신의 진짜 아버지, 혹은 어머니는 누굴까요.
가까운 의사 양반과 상담 ㄱㄱ



 
15. 실수로 교과서를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비싸니까 함께 풍덩.



  
16. 그걸 주워줄 것 같은 이웃과 어떻게 주워줄지 써 보세요.
루글 님 : 염동력



 
17. 뚱보 아저씨 집에는 일곱 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중에 한 명만 키가 클 확률은 얼마일까요.
22.222%


 
18. 만약 뚱보 아저씨가 바람을 피웠을 경우에
 
키 큰 애 엄마일 것 같은 이웃
뚱보는 바람을 못 피웁니다.


 
19. 밤늦게 학원 수업을 마친 당신은 너무 졸려서 실수로
 
허수 문제를 풀었습니다.


20. 동생이 실수로 푸세식 화장실에 폰을 떨어뜨렸습니다.
그러니까 동생 없다고요.


 
21.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천둥ㆍ번개가 칩니다.
싼다 부레이쿠.



 
23. 주번인 당신은 학교를 마치고 교실 정리를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 보니 앞에 흰옷을 입은 여자가 서 있습니다.
어잌후. 이게 웬 떡.



 
24. 근데 그 사람은 놔두고 간 물건 찾으러 온 클래스메이트입니다. 누구일까요?
외국인



 
25. 미술실 청소를 하는데 갑자기 석고상의 눈에서 피가 흐릅니다.
닦아서 안 되면 대가리부터 깹니다.



 
26. 당신이 데스노트를 주웠는데 갑자기 옆에 사신이 나타납니다.
뭐... 라고?




 
27.문답후 소감
그런 거 없습니다.


 
28. 마지막입니다. 이걸 넘기면 매우 웃길 것 같은 이웃을 무제한으로 써 보십시오.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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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는 폰팔이와 보험회사에게
컴퓨터 자원은 그리드로 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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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전파

2011/09/05 02:41 / 잡글/의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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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하신 고갱님의 개인정보는 보험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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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미학

2011/08/09 14:31 / 잡글/의미불명

메모장을 이용해서 수정을 자주하기 때문에
이렇게 딱딱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오타, 오역을 잡는 것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공백 없이
딱딱 붙이는 것에서 희열을 더 느끼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면 쓸데없는 짓이지만
집착을 넘어서 미학의 경지에 다다른 무공백은
때로는 카타르시스까지 느끼게 해 줍니다.

키보드의 ↓을 꾹 누르고 있으면 싱크가
물결치는 모습은 아아~ 장관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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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남자는 언제까지나 소년의 마음.
하지만 최근에는 미연시 플레이 타임이 전무.
큭... 남자는 그렇게 늙어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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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2011/07/20 21:09 / 잡글/의미불명


선배님. 장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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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이 최고~ 는 변명  (0) 2011/07/07


제가 쥐도 새도 모르게 창C개명되었군요. 
오늘부터 제가 쭈렛입니다? 하하하!

립퍼 분과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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