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앞 + A

2012/02/22 05:40 / 잡글/의미불명


이 바닥에서 의무니 자격이니 뭐라고 운운하기에는 웃긴 노릇이지만

그렇다고 중간에 내팽개치는 건 화장실에서 끊고 나오는 기분입니다.

그동안 아무 말 없이 잠수해서 죄송합니다.

또 늦어질지도 모르니 제 자막은 블랙리스트에 등록해 주세요.

앞으로 생존신고를 겸해서 트위터나 블로그에도 자주 글을 올리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정말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ㅁ<


P.S:IP주소의 뒷자리는 제가 임의로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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